글
오타와에는 공룡 박물관이 있다.
사실 여길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 많이 된 것도 사실이다.
주말에 할게 없어서 그냥 가보기로 했다............ 이런.... 울컥..
눈이 주중에 미친듯이 오다가 그쳤지만 날씨는 여전히 우중충하다.
박물관에 가니.... 아 다시 고민된다...
수리중인 것이다.
일부만 공개하고 일부는 미공개라는 표지가 보이는데 그래도 온김에 보기로 했다.
기대가 크지 않은 것이 다행일 수도 있지만 박물관 자체 구성은 나쁘지 않았다.
공사중이라 어수선하고 동선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많은 것들이 전시되어있어서 볼거리는 꽤나 많다.
예상은 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대부분~
어렸을 적에 나도 이런 공룡들을 꽤나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큰 규모의 공룡도 전시가 되어있어서 볼만하긴 했다.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들었던 수중 공룡들의 빼들도 좀 보였다.
건물이 커서 전시된 것들이 더 많아 보였지만 거의 절반 정도는 공사중이라 비공개.... 쩝..
특별관에서는 아인슈타인에 대한 것을 전시하고 있었다.
이 천재 아저씨는 죽어서도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
원래 11월 말에 귀국 예정이었던 나는 거의 10일가량 일정이 늦춰진 이후에 귀국했다.
아... 캐나다... 놀러갔으면 더 좋았겠지만 안타깝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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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길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 많이 된 것도 사실이다.
주말에 할게 없어서 그냥 가보기로 했다............ 이런.... 울컥..
눈이 주중에 미친듯이 오다가 그쳤지만 날씨는 여전히 우중충하다.
박물관에 가니.... 아 다시 고민된다...
수리중인 것이다.
일부만 공개하고 일부는 미공개라는 표지가 보이는데 그래도 온김에 보기로 했다.
기대가 크지 않은 것이 다행일 수도 있지만 박물관 자체 구성은 나쁘지 않았다.
공사중이라 어수선하고 동선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많은 것들이 전시되어있어서 볼거리는 꽤나 많다.
예상은 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대부분~
어렸을 적에 나도 이런 공룡들을 꽤나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큰 규모의 공룡도 전시가 되어있어서 볼만하긴 했다.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들었던 수중 공룡들의 빼들도 좀 보였다.
건물이 커서 전시된 것들이 더 많아 보였지만 거의 절반 정도는 공사중이라 비공개.... 쩝..
특별관에서는 아인슈타인에 대한 것을 전시하고 있었다.
이 천재 아저씨는 죽어서도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
원래 11월 말에 귀국 예정이었던 나는 거의 10일가량 일정이 늦춰진 이후에 귀국했다.
아... 캐나다... 놀러갔으면 더 좋았겠지만 안타깝다... 쿨럭...
2008/08/16 오타와, 캐나다 - 2006.11.272008/08/16 오타와, 캐나다 - 2006.11.26
2008/08/16 몬트리올, 캐나다 - 200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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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도... 박물관 가봤어야 하는건데..쓰읍